2008년 07월 08일
요즘엔
가끔 포스팅을 해도 시험이 어떻다느니 방학이 아직 멀었다느니 암울한 내용 뿐이고
밸리 돌거나 새로운 이웃 블로그를 개척하는 거는 꿈도 못 꿉니다.
예전에는 하루에 방문자 수 100명 정도는 꾸준히 들어와주고
나름 밝고 교류도 있는 곳이었는데 지금은 완전 폐업 상태.
(중간에 포스팅 주제를 좀 다크한 방향으로 틀어버린 탓도 있습니다만;;)
2년 넘게 블로그를 해 오면서 느끼는 점이 있다면
애정을 덜 쏟아붇거나 조금만 소홀해지면 바로 악영향이 나타나는 곳이 블로그란 거에요.
어쨌든 이놈의 학교는 사람을 미친듯이 몰아치네요.
도대체 무슨 의미가 있다고...
밸리 돌거나 새로운 이웃 블로그를 개척하는 거는 꿈도 못 꿉니다.
예전에는 하루에 방문자 수 100명 정도는 꾸준히 들어와주고
나름 밝고 교류도 있는 곳이었는데 지금은 완전 폐업 상태.
(중간에 포스팅 주제를 좀 다크한 방향으로 틀어버린 탓도 있습니다만;;)
2년 넘게 블로그를 해 오면서 느끼는 점이 있다면
애정을 덜 쏟아붇거나 조금만 소홀해지면 바로 악영향이 나타나는 곳이 블로그란 거에요.
어쨌든 이놈의 학교는 사람을 미친듯이 몰아치네요.
도대체 무슨 의미가 있다고...
# by | 2008/07/08 02:45 | 잡담 | 트랙백 | 덧글(3)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