요즘엔

가끔 포스팅을 해도 시험이 어떻다느니 방학이 아직 멀었다느니 암울한 내용 뿐이고

밸리 돌거나 새로운 이웃 블로그를 개척하는 거는 꿈도 못 꿉니다.

예전에는 하루에 방문자 수 100명 정도는 꾸준히 들어와주고

나름 밝고 교류도 있는 곳이었는데 지금은 완전 폐업 상태.

(중간에 포스팅 주제를 좀 다크한 방향으로 틀어버린 탓도 있습니다만;;)

2년 넘게 블로그를 해 오면서 느끼는 점이 있다면

애정을 덜 쏟아붇거나 조금만 소홀해지면 바로 악영향이 나타나는 곳이 블로그란 거에요.

어쨌든 이놈의 학교는 사람을 미친듯이 몰아치네요.

도대체 무슨 의미가 있다고...

by 아나레스 | 2008/07/08 02:45 | 잡담 | 트랙백 | 덧글(3)

손에 닿을 듯

웃으며 방학을 맞이할 수 있기를.

그러기 위해 지금 이 시간에 충실해야겠습니다.

D - 9


조금만 힘 내자!

by 아나레스 | 2008/07/05 05:23 | 航海日誌 | 트랙백 | 덧글(2)

그냥 짜증나서

다시 산뜻한 스킨으로 돌아왔습니다.

몇 달 만이더라...

시험 끝나고 약간만 손봐서 그대로 쓸 생각입니다.

by 아나레스 | 2008/06/28 01:53 | 잡담 | 트랙백 | 덧글(3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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